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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026. 8. 26.
활동 유형이 서른다섯 가지가 됐습니다
모으기·가르기와 숨은 글자 찾기를 더했고, 이름표·가랜드·표지도 아이 이름이 박힌 채로 나옵니다.
8월에 유형을 열셋으로 늘렸다고 알려 드렸는데, 그 뒤로 계속 더해 지금은 서른다섯 가지입니다. 누리과정 열다섯 내용범주에 빈 곳이 없습니다.
이번에 더한 것들입니다.
- 모으기·가르기 — 수학의 앞자리입니다. 열을 넘지 않게만 냅니다
- 숨은 글자 찾기 — 글자 판에서 낱말을 찾습니다
- 선 따라가기 — 도착점을 색으로 표시해 무엇을 묻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만 4세 종이가 조금 빽빽해서 문항을 셋에서 둘로 줄였습니다. 나이에 맞는 크기로 나옵니다.
이름표·가랜드·표지
반을 고르시면 아이 이름이 박힌 채로 아이 수만큼 나옵니다. 받아서 손으로 쓰시거나 한글로 다시 만드실 일이 없습니다.
가랜드는 벽에 거는 것이라 한 쪽에 한 장씩 크게 나옵니다.
값
몇 장을 뽑으셔도 값이 같습니다. 선생님이 몇 분이시든 원 한 곳 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