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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026. 8. 19.
활동 유형을 열세 가지로 늘렸습니다
누리과정 내용범주 가운데 비어 있던 다섯 곳을 채웠습니다. 값은 그대로 0원입니다.
지난 사흘 동안 활동 유형을 일곱에서 열셋으로 늘렸습니다.
새로 생긴 여섯
- 온통 색칠하기 — 한 장을 통째로 씁니다
- 그림자 맞추기 — 검은 실루엣과 그 주인을 잇습니다
- 같은 것끼리 모으기 — 표지 둘 아래로 무리를 나눕니다
- 차례 짓기 — 크기만 달리한 같은 그림을 작은 것부터 세웁니다
- 크기 견주기 — 둘 가운데 큰 것에 동그라미
- 수와 개수 잇기 — 그림 묶음과 숫자를 잇습니다
왜 이 여섯인가
누리과정 열다섯 내용범주 가운데 비어 있던 곳이 일곱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다섯을 채웠습니다. 남은 것은 「듣기와 말하기」 처럼 종이 한 장으로는 얕게 닿는 자리입니다.
「일의 차례 짓기」(손 씻기·씨앗이 자라기)는 아직 못 만듭니다. 비누와 수도꼭지 그림이 없어서, 지금 자산으로는 두 칸짜리 차례밖에 안 나옵니다.
만드는 값은 그대로 0원입니다. 조합기가 짜기 때문입니다. 활동지 보기 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